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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렉쳐는 2015년 여름부터 시작된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공식 강연 기획팀입니다.

학생들이 강연의 기획부터 진행에 이르기까지, 강연을 만들기 위한 전반의 일을 주관하며, 아키렉쳐만이 할 수 있는 신선한 시도들을 담아 깊이 있는 강연을 만들어나가는 중입니다.

대학생들이 정말로 궁금한 것에 대하여 질문을 하여 답을 찾고 기록합니다.

우리의 질문으로 지금 이 순간, 건축 안팎에서 활발하게 논의되는 기조와 학생들 사이의 화두를 하나의 주제로 엮으며, 학생들과 건축가 사이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때문에 강연의 전과 후, 사전인터뷰와 저녁식사에서의 이야기들은 모두 '아키렉쳐 강연'의 일환입니다. 

아키렉쳐에서는 우리가 직접 질문을 하는 일과 더불어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그 자체에 의미를 둡니다.

강연이 중심이 되지만, 아키렉쳐를 유지하는 깊이는 강연 전후의 활동들에 기반합니다. 

Archilecture is the official speech organizing team of Hongik School of Architecture, starting from the summer of 2015.

Students manage most of the work to direct lectures; from planning to conducting the event.

We also create speeches with depth by involving original attempts that only Archilecture can think of. 

We question what college students are sincerely curious of, find answers and document the process. 

By our questions, we link lively discussed keynotes throughout the architectural world and topics within students into one theme,

establishing close network between students and architects.

For that reason, every single conversation held before and after the speech and also at the dinner table is a part of the ‘Archilecture speech’.


Archilecture considers it meaningful to not only ask questions by ourselves, but also pondering what to ask. 

Although speech becomes the main point, the depth which maintains Archilecture stands upon our activities before and after the lecture.

아키렉쳐는 질문을 하여 의미를 찾고, 공유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우리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중입니다.

문화로 지어나가는 아키렉쳐의 이야기는 한 순간의 화젯거리로 끝나지 않고 우리에게 즐거움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또 다른 이야기로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이야기를 짓습니다. 아키렉쳐

Archilecture is now creating our own culture in a process of finding significance through questions and sharing.


We wish that Archilecture’s stories, being built with culture, will not end as a moment’s news but become a long-lasting pleasure for us.


We are curious how our stories will lead on to a different story.



We build stories. Archilecture